서예지 김딱딱씨 에게 왜그랬을까..??논란은 논란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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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김딱딱씨 에게 왜그랬을까..??논란은 논란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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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과 서예지의 과거 연애사, 그로 인한 수많은 이들의 피해를 두고 실망감과 비난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한 번 논란이 불붙기 시작하면 줄지어 또 다른 논란이 생기는 공식에 맞춰 서예지를 향한 의문의 시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정현이 2018년 MBC 드라마 '시간'에 출연할 당시 서예지와 교제 중이었으며 


서예지가 상대 여성 배우와의 스킨십은 물론 스태프들에게도 친근하게 굴지 말고 "딱딱하게" 굴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대화 내용이 지난 12일 공개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화 속에서 서예지는 자신 외의 다른 사람에게는 일말의 신경도 쓰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고, 김정현은 서예지의 말을 철썩같이 따르겠다고 반응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김정현은 '시간'의 파트너였던 서현과 연기에 필요한 일체의 스킨십을 거부했으며 이로 인해 대본이 다수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슷한 시기 서예지 또한 JTBC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 출연 중이었습니다. 서예지는 연기에 필요한 스킨십 장면을 모두 해냈다며 비교 사진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연기자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일과 개인사를 구분하지 못한 김정현과 서예지의 언행은 김정현을 제외하고 '시간'과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피해로 돌아왔습니다.


서예지는 지난해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면서 배우 경력에 있어 상승세를 타고 있었습니다. 


각종 광고 모델로 발탁되고 대중 사이에서는 호감도가 높아졌으며 차기작 제안이 줄을 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3년 전 사건으로 겉으로는 보이지 않았던 이면이 드러났고, 대중의 시선은 차가워졌습니다.


'연애 사건'과 더불어 서예지의 과거 또한 의문에 휩싸여 있습니다. 스페인의 명문 대학에 입학해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는 것은 사실일까 거짓일까. 


서예지의 신인 시절 인터뷰, 2013년 신인 당시 소속사 대표의 발언을 살펴보면 "스페인 최고 대학에서 신문방송 전공에 진학했고, 방학을 맞아 한국에 왔다가 발탁됐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 서예지는 한 인터뷰에서 "스페인으로 유학을 간 건 맞지만 대학을 나오지는 않았고 아나운서가 꿈이었던 적도 없다.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은 더더욱 없다"고 했습니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의 발언과 또 다르다. 방송에서 서예지는 "스페인에서 대학을 갔냐"라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습니다.


김정현과 서지혜의 열애설, 김정현과 소속사의 전속계약 분쟁이 몰고온 파장입니다. 이미 한참 전에 지나간 과거 일로 남겨놔야할까? 그러기에는 당시에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너무 많고, 김정현의 상대역이었던 서현에게는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연예인 개인의 논란으로 인해 또 다른 피해를 낳고 있다. 서예지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내일의 기억'은 13일 언론시사회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었는데, 


서예지가 불참하게 되면서 감독과 다른 배우가 일정을 고스란히 짊어지게 됐습니다. 이후 영화 홍보 일정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서예지는 200억 규모의 OCN 드라마 '아일랜드'의 주인공으로도 캐스팅됐는데, 본격적인 시작은 하지 않았다고 하나 골치 아픈 상황일 것은 당연합니다.


주목할 점은 그렇게 요란한 사랑을 했음에도 두 사람은 현재 결별했다는 사실이다. "대단한 사랑을 했었지"라면서 넘기기에 이들이 끼친 민폐는 아직까지 수많은 이들의 시간 속에 남아 있습니다.f646bc69c3486cc084db14f445263ec0_1618303114_73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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